호일룬이 또 골을 기록했다.
호일룬 골이 결승 득점이 되면서 나폴리가 2-1로 이겼다.
아탈란타에서 활약을 하던 호일룬은 2022-23시즌 세리에A 32경기 동안 13개의 공격포인트(9골 4도움)를 기록하면서 인상을 줬고 맨유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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