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승점 70점으로 리그 1위, 수원은 승점 60점으로 2위를 지켰다.
후반 20분 수원이 하프라인 쪽으로 차낸 공을 이명주가 끊어냈고, 이 공을 받은 무고사가 페널티박스에서 곧바로 시도한 감아차기 슈팅이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오른쪽 골문 상단으로 빨려들어갔다.
인천은 후반 27분 정원진이 시도한 직접프리킥이 김민준 골키퍼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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