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내린 비로 약해진 지반 탓에 청주 '당산 생각의 벙커' 정문에 낙석이 발생했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청주시 상당구 대성동에 있는 당산 벙커 정문 부근에 다량의 낙석과 토사가 흘러내린 것을 순찰 중이던 청원경찰이 발견했다.
당산 벙커 정문에는 낙석 방지망이 설치돼 있어 흘러내린 낙석과 토사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