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이 재외동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외동포청 출범 전 재외동포재단 시절에는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 중국, 일본 등 7개 주요 공관에 전담 인력이 파견됐지만, 현재 동포청 소속의 전담 영사는 0명이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주요 공관과 동포 사회에서 동포 전담 영사 파견 중단으로 인한 민원과 불만이 폭주하고 있으며 동포 전담 영사 파견 요청이 지속해 접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현재 외교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동포 전담 영사(주재관) 직위를 신설하고, 직무파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LA와 일본, 중국의 재외 공간에 각 1명씩 동포청 직원을 파견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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