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예능프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둘러싼 논란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 세력이 과거에 본인들이 했던 걸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이런 거 가지고 정말 우려먹을 대로 우려먹었다"며 "그런 과거의 행적들이 없어지는 게 아니다.
그는 "그리고 최소한 주진우 의원이 최초에 문제 제기했을 때 용산 대통령실의 반응이 대단히 잘못됐다는 합리적인 의구심을 제기할 수가 있다"며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게 말이 되느냐', 녹화 시간도 지금 정확히 총 소요된 시간 밝히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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