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를 자른 뒤 갈색으로 변해도 최대 이틀 동안은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보카도의 색 변화는 부패 신호가 아니라,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한 산화 반응에 불과해 무해하다.
아보카도에 함유된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은 시간이 지나 산소와 만나면서 쓴 맛이 날 수는 있지만 섭취한다고 해도 몸에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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