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 열려…전국 6개 단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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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 열려…전국 6개 단체 참가

농악축제에는 전국 각지의 국가 무형유산 단체와 시도 무형유산 단체가 참여해 서로의 기량을 뽐내며 전통 농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진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삼천포농악을 비롯해 경기도 평택농악·시흥월미농악, 경북 구미무을농악, 전남 구례잔수농악, 전북 남원농악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개 농악단체가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을 대표하는 농악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진주의 10월 축제를 함께 즐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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