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까지 떠맡은 '巨大 환노위'…졸속 국감 우려속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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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까지 떠맡은 '巨大 환노위'…졸속 국감 우려속 분주

소관 부처 개편에 따라 '거대 상임위원회'로 변모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는 14일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분주하다.

기존 환경노동위 소관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일 자로 출범했다.

결국 위원장을 포함해 16명의 여야 의원이 기존 소관 환경·노동뿐 아니라 에너지 분야까지 국감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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