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7일(현지시간) 공사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10여명이 다치거나 실종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구조 당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 마드리드 내 마요르 광장 근처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여러 층이 붕괴해 소방대원들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당국은 이날 사고로 4명이 실종됐고 약 1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