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태극마크 김지수 "A매치 데뷔는 모든 선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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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태극마크 김지수 "A매치 데뷔는 모든 선수의 꿈"

"이번에는 꼭 A매치 데뷔전을 치르고 싶습니다.".

그는 A대표팀 대신 U-23 대표팀에서 뛰면서 기회를 엿봤고, 마침내 10월 A매치 2연전을 준비하는 홍명보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지수는 "그동안 A대표팀의 경기를 계속 보고 있었다"라며 "A매치 데뷔의 꿈은 당연히 있다.대표팀에서 실전을 뛰는 것은 모든 선수의 꿈이고, 저에도 큰 명예가 따르는 일이다.이번에 꼭 데뷔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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