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이 운영해 입소문이 난 제주도 대형 카페가 무려 1800평의 나라 땅을 불법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카페 대표가 코요태 멤버 빽가와의 관련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빽가, 제주도 카페 논란? 제주도 대형 카페 대표 A씨는 7일 "빽가 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자꾸 엮여서 과대포장이 되는 부분이 있다.조심스럽지만 정확히 알려드린다.우선은 경찰 조사가 먼저일 것 같다" 라고 밝혔습니다.
공동 대표였던 연예인 B씨는 "올해 4월부터 계약이 종료돼 현재는 카페 운영을 맡고 있지 않다.카페 조성 당시에는 인테리어 등 일부만 맡아 부지와 관련해선 알지 못했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