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이 재정에 대한 철학을 먼저 바꾸지 않으면 프랑스의 오늘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국민에게는 대출규제를 강화하면서, 왜 국가부채는 시원하게 늘려도 된다고 하느냐"며 "이 대통령의 매표철학은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명백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못 했고, 이재명 지사도 실패한 쿠폰경제학을 국민에게 또 떠먹이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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