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여자, 그리고 영화 #3 캘리 쿠리와 지나 데이비스, 수전 서랜던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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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여자, 그리고 영화 #3 캘리 쿠리와 지나 데이비스, 수전 서랜던 | 마리끌레르 코리아

감독과 배우, 각본가와 제작자로 만난 여성 영화인들은 서로의 목소리에 힘을 실으며 우정을 기록했고, 오늘날 영화계는 여성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델마와 루이스)의 각본을 쓴 캘리 쿠리는 “여성으로서 여성을 소비하고 희생시키는 이야기를 더 이상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델마를 연기한 지나 데이비스와 루이스를 연기한 수전 서랜던은 대본을 읽자마자 열정에 사로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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