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에 '소 분뇨 고체 연료화 시설' 설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천시 영중면에 '소 분뇨 고체 연료화 시설' 설치

경기 포천시는 383억원 규모의 소 분뇨 고체 연료화 시설 설치 사업이 내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중면 영송리 1만6천여㎡에 하루 130t의 우분을 처리해 54t의 고체연료를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는 것이다.

축산 도시인 포천 지역 한우와 육우 및 젖소의 가축 분뇨 발생량은 하루 약 645t으로 대부분 퇴비화해 농경지 등에 활용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