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닷새째인 7일 강원은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18∼21도, 산지(대관령, 태백) 16∼18도, 동해안 19∼22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난 6일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미시령 204㎜, 속초 설악동 172.5㎜, 강릉 연곡 109.5㎜, 조침령 106㎜, 강릉 97.1㎜, 동해 달방댐 83.5㎜, 삽당령 75.5㎜, 평창 진부 49㎜, 정선 사북 41.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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