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협상 후 "우리가 보낸 안에 대해서, 특히 외환시장에 대한 상황에 대해서 서로 이견을 좁혀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6일 오전 방미를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외환시장의 민감성 등 그런 부분들에 상당한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관련해 한국은 3500억 달러의 현금 투자가 이뤄질 경우 한국 외환 시장에 큰 혼란이 올 것이라며 미국에 '통화 스와프' 체결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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