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이민성호가 현지 평가전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한국 축구 대표팀이 6일 오전 1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평가전 명단에 K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강상윤(전북현대), 이승원(김천상무), 황도윤(FC서울) 등을 포함해 유럽파 양민혁(포츠머스FC), 배준호(스토크시티) 등 총 26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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