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예방 순찰을 위해 강변북로에 진입한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 소속 진우용 경사 등 2명은 같은 날 오전 9시5분께 강변북로를 역방향으로 걷는 노인을 발견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했다.
진 경사 등은 발견한 노인이 112 신고에 언급된 권모(78)씨임을 확인했다.
경찰은 가족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권씨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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