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빈손에 그쳤다.
LAFC 손흥민.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은 이날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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