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이후 10월 4일 오전 10시께 절도 예방 순찰 중 경찰은 빌라 주변을 배회하던 60대 여성을 발견했다.
용의자와 유사한 인상착의를 보고 불심검문을 실시했고, A씨는 심문 끝에 범행을 시인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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