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이 사실상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의료기기 수출 확대와 선도형 기업 육성, 국산 의료기기 사용률 제고, 전문 인력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총 2조6853억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국산 의료기기 사용률 역시 목표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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