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와 기타 산유국 모임인 오펙플러스(OPEC+)가 내달 증산량을 13만7000배럴로 정했다.
지난달에도 화상 회의를 통해 13만7000배럴 증산을 결정한 바 있다.
오펙플러스 국가는 시장 여건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달 회의를 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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