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조직개편안 철회로 혼란이 일단락돼 정체됐던 금융권 인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고위 간부 보직이 공석이거나 인선이 미뤄진 상황이다.
금융 공공기관 수장들도 임기 만료로 교체 대상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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