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도 참여하는 주요 석유 수출국들의 확대 협의체인 'OPEC+'가 11월 원유 증산 폭을 당초 시장 예상보다 소폭인 하루 13만7천 배럴로 5일(현지시간) 화상회의에서 결정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에 따라 공급과잉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6일 싱가포르 시장이 개장하면서 원유거래 가격은 약 1% 상승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이를 확대한 협의체인 'OPEC+'에는 러시아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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