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한미, 외환시장 민감성 공감…관세협상 이견 좁히는 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장관 "한미, 외환시장 민감성 공감…관세협상 이견 좁히는 중"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한미 관세협상은 이견을 좁히고 있고 무제한 통화스와프 체결 논의가 있었으며 현재 미국과 외환시장의 민감성 등과 관련해 상당한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 양국은 지난 7월 30일 우리나라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25% 수준에서 15%로 낮추고 우리나라가 미국에 350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시행한다는 내용이 담긴 한미 관세 협상안을 합의한 바 있다.

또 양국간 미국이 무제한 통화스와프 체결을 받아들이지 않더라고 한미간 협상 조건을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빅딜이 아닌 스몰딜 형식으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