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진우가 3일 K리그1 제주 원정 도중 상대 수비수로부터 발을 밟히는 모습.
K리그1 제주-전북전을 앞두고 포즈를 취한 양팀 주장들과 경기를 진행한 심판들.
5일에도 심판들은 열심히 PK 판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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