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미국을 포함한 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유리한 교역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취임 이후부터 7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과학자 출신의 셰인바움 대통령은 그간 멕시코 최대 무역 파트너인 미국과의 관계 관리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멕시코 정부는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 다분히 중국을 대상으로 한 최대 50% 관세 부과 구상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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