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2007년 10월 4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10.4선언 18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제시한 한반도 평화 END 이니셔티브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비대위원장은 "오늘 10·4 선언 18주년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 한 걸음을 되새긴다.우리는 다시 한발 한발 평화의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고 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이어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도 정치개혁이 필요함을 절감한다.평화가 진전될 때 대한민국 경제는 안정적 번영을 누렸다"며 "극우화된 국민의힘은 이러한 역사적 교훈을 망각한 채 한반도 문제를 극우적 해법으로 접근하고 있다.평화도, 경제도, 정치도 망치는 정당입니다.국민의힘을 반드시 반토막 이하로 줄여서 주변화하는 것이 한반도 평화의 걸림돌을 없애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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