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에 충실하다면 패배도 의미”… 첫 승 신고한 양동근 감독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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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에 충실하다면 패배도 의미”… 첫 승 신고한 양동근 감독의 미소

현대모비스는 5일 오후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80-72로 꺾었다.

양동근 감독은 선수 시절 구단의 ‘전설’이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양동근 감독은 “운이 좋았다.소노 선수들의 슛감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라며 겸손하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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