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서울 SK가 김선형 더비에서 웃었다.
SK는 지난 3일 개막전 창원 LG전 승리를 거뒀던 SK는 개막 2연승을 질주했다.
SK에서 워니가 38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 더블더블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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