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이날 승리로 개막 6연승을 질주, 리그 선두(승점 18)를 지켰다.
‘철기둥’ 김민재는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 케슬러 기자는 “김민재가 프랑크푸르트전을 앞두고 발과 어깨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파포스(키프로스)전에서 발 타박상을 입었고, 어깨도 다친 거로 알려졌다”면서 “그의 리그 경기 출전 가능성은 작지만,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그를 교체 명단에 넣을 거”라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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