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이 따뜻한 추석인사와 함께, 엔진(ENGENE, 팬덤명)과의 행복한 연말을 염원했다.
엔하이픈은 ‘코첼라’ 무사히 마치기, 건강하기, 좋은 추억 남기기, 투어 무사히 마치기 등 연초 다짐들을 점검하는 한편 “오랜만에 긴 연휴를 맞이하게 됐다.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연휴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엔하이픈은 “2025년 남은 기간 못 이룬 다짐들도 다 이루길 바란다”라며 “우리도 엔진 생각하면서 행복한 연휴 보낼테니 엔진 여러분도 엔하이픈과 함께하는 추석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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