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검찰청이 폐지되는 데 대해 “검찰이 뿌린 대로 거뒀다”고 평가했다.
국회는 지난달 26일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와 기획재정부 분리 등을 포함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재석 180명 중 174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법안에 따라 검찰청은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 10월 2일 공식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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