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발목 잡혔나" 증권가, 한은 금리인하 전망 11월로 또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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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발목 잡혔나" 증권가, 한은 금리인하 전망 11월로 또 후퇴

관심을 끈 것은 "금융 여건 완화(기준금리 인하) 과정에서 금융 불균형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거시건전성 정책의 강화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지난달 25일 한은이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실렸다.

그는 기준금리 인하 예상 시점을 기존의 10월에서 11월로 변경하고, 더 나아가 "올해 인하가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마지막 조정이며 내년에는 연 2.25% 기준금리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동락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한은의 금리 인하 시점을 11월로 예상하면서 "여전히 경기 하방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완화적 기조가 유효한 상태에서 금융 안정 이슈로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지연되면 시장금리의 변동성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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