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모두 적자…“3~4년 연속 재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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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모두 적자…“3~4년 연속 재정난”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병원 모두 올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병원이 55억7천300만원으로 적자 규모가 가장 컸고, 포천병원 54억6천500만원, 안성병원 48억2천800만원, 의정부 병원 35억5천300만원, 수원병원 30억9천700만원, 이천병원 6억3천700만원 순이었다.

이중 의정부 병원은 2022년부터 당기순손실이 발생해 4년 연속 적자를 냈고, 수원, 포천, 안성, 파주 병원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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