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최근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두현공원에 포함된 두현저수지 일대는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 오염과 미관 저해로 친수공간 조성 요구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군비 150억원을 들여 두현저수지 일대에 수변 산책로와 연결교량 등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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