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중 전남에서 선박 배터리 폭발 사고, 건축 현장 화재가 잇따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3분께 완도군 노화읍 한 항구에 정박된 선박에서 배터리가 폭발했다.
같은 날 오후 1시39분께에는 완도군 완도읍 한 건축물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6분여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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