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경(북한)이 체급 개편 후 처음 열린 세계역도선수권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김일경은 합계에서 236㎏을 들어 새로운 체급의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됐다.
라왈은 합계 229㎏(인상 101㎏·용상 128㎏)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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