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GP 우승…생애 첫 파이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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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GP 우승…생애 첫 파이널 진출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최하빈(한광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왕중왕전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최하빈은 랭킹포인트 28점을 기록해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최하빈은 지난 달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고난도 점프 기술인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해 이목을 끈 샛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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