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 이름은 '귀엽당'입니다.
지난달 23일 오전 신촌 서강대 아루페관 3층 한국어교육원 교실.다국적 학생들이 직접 만든 홍보 팸플릿을 들고 한국어로 반장 선거를 치렀다.4개 조가 임의의 정당을 꾸려 대표를 후보로 세우고, 조원들이 지지 연설을 하는 방식이었다..
곽상흔 서강대 한국어교육원 교수부장은 "서강대 한국어교육원은 성인 대상 한국어 교육 최초로 의사소통 교수법을 도입했다"며 "전 세계 학생들이 한국어를 즐겁게 공부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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