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유리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석을 맞아 쌍둥이 딸과 고궁에 간 사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으나, 올해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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