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골 실점→4경기 무승 수렁' 부천 이영민 감독 "초조하지는 않아…충분히 PO 갈 수 있다" [현장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극장골 실점→4경기 무승 수렁' 부천 이영민 감독 "초조하지는 않아…충분히 PO 갈 수 있다" [현장인터뷰]

부천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카즈와 몬타뇨의 연속 득점으로 앞서갔으나, 박지원에게 추격골을 허용한 데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일류첸코에게 동점골을 실점해 2-2로 비겼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영민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이기기 위해 열심히 뛴 것은 칭찬하고 싶다.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 선수들이 조금 더 좋은 팀이나 선수가 되려면 경기를 운영하는 면에서 조금 더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늘도 선수들과 미팅을 했지만, 오늘 경기가 끝나도 경기가 남아 있다고 했다.1로빈(1~13라운드)과 2로빈(14~26라운드)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플레이오프권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밑에 팀들이 따라오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직 7경기가 남아 있어서 초조해질 필요는 없다.선수들에게도 오늘 경기 결과를 떠나서 아직 7경기가 남았으니 조금 더 편안하고 책임감 있게 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특별히 우리가 다급해지지는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