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충남아산은 배성재 감독이 사임한 후 첫 경기에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가 끝난 뒤 조진수 감독대행은 "먼저 이렇게 휴일인데도 많이 찾아와주신 팬들앞에서 승리하지 못해 죄송스럽다.선수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해줬다고 생각한다.수요일 안산전이 있기 때문에 반등하도록 노력하겠다.다시 한번 찾아와준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조진수 감독대행 기자회견 일문일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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