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은 배성재 감독 사임 후 첫 경기였는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후반 23분 충남아산은 장준영 대신 최희원을 넣으며 또다시 변화를 주었다.
후반 31분 골대 앞 한교원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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