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12분께 부산 감천항 삼안안벽에 계류된 몽골 선적 냉동냉장선 G호(498t)에서 용접 불똥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화재 당시 G호에 승선 중인 선원은 없었으며, 작업자 6명도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작업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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