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추석 연휴를 맞아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입원 환자들을 위문하고, 연휴 기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지난달 10일 경기 파주 육군 포병부대 훈련 중 발생한 모의탄 폭발사고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장병들을 만나 부상 상태와 치료 경과를 확인했다.
끝으로 김 총리는 “군 복무 중에 부상을 당한 장병들은 군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국군장병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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