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를 맞아 4일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입원 장병들과 의료진을 위로했다.
김 총리는 "훈련 중 예기치 못한 부상을 입은 여러분의 아프고 힘든 마음을 헤아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오로지 치료에만 전념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김 총리는 이어 "정부는 부상 장병들이 최상의 치료를 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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