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자민당 총재 선거 결선투표에서 다카이치 의원은 당 소속 국회의원 149표, 당원 환산표 36표 등 185표를 얻어 의원 145표, 당원 환산표 11표 등 156표를 득표한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을 제치고 자민당 최초 여성 총재로 당선됐다.
다카이치 의원은 1차 투표에서도 183표를 얻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그는 이날 결선투표 결과 발표 이후 당선 소감을 통해 "당의 전력을 결집해 전원이 함께 참여하여 당을 재건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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