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생방송 시위' 전 국영방송 기자에 '스파이'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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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생방송 시위' 전 국영방송 기자에 '스파이' 딱지

러시아 국영방송 뉴스 생방송 중 반전 시위를 벌여 국제적 주목을 받은 기자가 러시아 당국의 '외국 대리인' 명단에 올랐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러시아 법무부를 인용해 전 국영방송 기자 마리나 오브샤니코바가 외국 대리인으로 지정됐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출신인 오브샤니코바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초기인 2022년 3월 페르비채널 방송의 뉴스 생방송 도중 앵커 뒤에서 '전쟁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팻말을 들고 기습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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