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與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에 "김민석, 수사 당당히 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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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與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에 "김민석, 수사 당당히 응해야"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4일 더불어민주당의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수사에 당당히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진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소속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경 서울시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김 총리를 지지하기 위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의 명단을 확보해 당비를 대납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진 의원은 "지난 2일 민주당 서울시당은 김 시의원이 차기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이런 당무 방해를 한 것처럼 발표했고, 3일 동아일보는 김 시의원이 국회 인근 고깃집 주소를 이용해 15명의 당원을 등록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국민께서 보셔야 할 핵심은 이것이 결코 단순히 '15명 주소지 허위 등록' 문제가 아니라, 수천 명 규모의 당원 모집과 당비 대납이라는 본질을 축소하고 꼬리 자르려는 의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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